매장에 맞춰 보는 두 가지 버전
메뉴가 중심인 매장과 공간 자체가 상품인 곳은 촬영 순서가 다릅니다.
사진이 먼저 걸립니다
네이버 플레이스를 열면 상호보다 사진이 먼저 보입니다. 사진에서 넘어가면 글은 읽히지 않습니다.
메신저로 받은 휴대폰 사진은 압축돼 흐리고, 세로라 가로 자리에 넣으면 잘립니다.
그래서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고 찍고, 그 자리에 올리는 것까지 한 번에 합니다.
촬영 갈래
무엇을 찍는지에 따라 준비하는 것이 다릅니다
대표 메뉴를 한 컷씩 남깁니다. 김이 오르는 순간과 단면이 보이는 각도를 같이 찍어 메뉴판과 플레이스, 블로그에 나눠 씁니다.
입구와 홀, 창가 자리, 조명이 켜진 저녁 분위기를 나눠 찍습니다. 손님이 들어오기 전에 어떤 곳인지 가늠하게 만드는 컷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가 요구하는 자리에 맞춰 외관과 내부, 메뉴, 주차 동선을 챙깁니다. 등록하고 나서 빈칸이 남지 않게 목록을 미리 맞춥니다.
음식점 촬영 예시
촬영 협력사와 함께 작업한 컷입니다. 업체별 전체 사진은 위쪽 포트폴리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메뉴 컷 촬영 예시
배경을 지우고 메뉴 하나만 남긴 컷입니다. 주문 화면과 메뉴판, 상세페이지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공간 촬영 예시
머무는 곳과 마당, 객실처럼 넓은 공간을 담은 컷입니다. 같은 자리라도 낮과 저녁을 나눠 찍습니다.
촬영 흐름
연락부터 채널 등록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어떤 메뉴와 어떤 공간을 찍을지, 컷을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합니다. 쓸 자리를 정하고 찍어야 가로 컷과 세로 컷을 같이 남깁니다.
영업에 지장이 없는 시간으로 잡습니다. 메뉴는 조리 직후에 찍고 공간은 낮과 저녁을 나눠 담습니다.
밝기와 색온도를 맞추고 거슬리는 것을 정리하는 선까지입니다. 양이나 크기를 실물과 다르게 만들지 않습니다. 받아본 손님이 사진과 다르다고 할 여지를 남기지 않습니다.
원본을 넘겨 드리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플레이스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상세페이지에 맞는 규격으로 잘라 자리마다 올립니다.































































